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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ㆍ민주당 지지율’ 5~6%p 동반 하락(리서치뷰 여론조사)

2022 대선 “민주당 후보(46%) vs 야권단일후보(35%)” 범진보 차기 대권주자 “이낙연(30%) vs 이재명(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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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옥 대표기자
기사입력 2020-06-03

[나눔뉴스=최종옥 대표기자]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미디어오늘과 함께 528~31일 나흘간 정기여론조사결과 제21대 총선 압승에 힘입어 급등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한 달 만에 5~6%p 동반 하락하면서 총선 직전 수준으로 회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나눔뉴스 편집국

 

20대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와 야권단일후보 맞대결을 상정한 가상대결 지지도는 민주당 후보(46%) vs 야권단일후보(35%)’, 민주당이 11%p 우위를 보였다.

 

범진보진영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이낙연 의원이 지난 1월 대비 4%p 하락한 30%로 계속 독주하는 가운데 10%p 급등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의 지지율로 뒤를 이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범보수진영 적합도는 홍준표(9%), 안철수유승민(8%), 황교안(7%), 오세훈(6%), 원희룡(5%), 김태호(3%) 순으로, 1~7위 주자가 오차범위 내 혼전 양상을 보였다.

 

▲     © 나눔뉴스 편집국

 

21대 국회 개원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응답자의 51%가 제20대 국회보다 일을 더 잘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21대 국회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는 경제개혁(29%), 검찰사법개혁(25%), 정치개혁(23%0, 언론개혁(13%), 교육개혁(6%) 순으로 꼽았다.

 

▲     © 나눔뉴스 편집국

 

허위조작 가짜뉴스를 보도한 언론사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1%가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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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는 미디어오늘과 함께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528~31일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RDD 휴대전화 85%, RDD 유선전화 15%)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     © 나눔뉴스 편집국

 

통계보정은 20204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0%.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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