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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제 기자 ‘MBC 정상화를 바라보는 심경은?’ & 이재석 기자*김기현 전 부이사관 ‘댓글조작, 최초 폭로자에게 듣는다’ [tbs교통방송 ‘김어준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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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훈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 박성제 기자 ‘MBC 정상화를 바라보는 심경은?’ & 이재석 기자*김기현 전 부이사관 ‘댓글조작, 최초 폭로자에게 듣는다’ [tbs교통방송 ‘김어준 뉴스공장’]     © 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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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늘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시사인 김은지 기자가 '이것만은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전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박성제 MBC 해직기자가 김장겸 해임안 가결과 관련해 5년 만의 MBC 정상화를 바라보는 심경을 밝힌다.

 

2하태핫태코너에서는 바른정당이 유승민 체제로 새출발하는 가운데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으로부터 남다른 각오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3인터뷰 제2공장에서는 KBS 이재석 기자와 전 사이버사령부 530 심리전단의 김기현 전 부이사관과 ‘MB 턱밑까지 온 댓글수사...최초 폭로자에게 듣는다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진다.

 

4경제는코너에서는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정태인 소장과 광군제 대박매출에 유통업계 특수...사드 봉합 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평일 오전 7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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