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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공장’ 이용마 기자 인터뷰 ‘최장기 해직기자의 외침은?’ & 양지열 변호사 ‘청와대로 흘러 들어간 국정원 특수활동비, 법정 쟁점은?’ [tbs 교통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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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훈 기자
기사입력 2017-11-01

▲ ‘김어준 뉴스공장’ 이용마 기자 인터뷰 ‘최장기 해직기자의 외침은?’ & 양지열 변호사 ‘청와대로 흘러 들어간 국정원 특수활동비, 법정 쟁점은?’ [tbs 교통방송]     © 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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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늘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시사인 김은지 기자가 '이것만은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전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이 포털 공룡네이버, 영향력만큼 투명하게 운영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2인터뷰 제1공장에서는 이용마 MBC 해직기자와 병마와 사투 중인 최장기 해직기자의 외침,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진다.

 

이어 법대로 합시다코너에서는 양지열 변호사와 국정원 특수활동비 매년 청와대에 10억씩 상납, 법정 쟁점에 대해 다룬다.

 

3사회적 배려자코너에서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청와대로 간 국정원 특수활동비와 관련해 최순실과 연관됐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4부는 과학같은 소리하네코너를 진행한다.에서는 과학과사람들 원종우 대표가 출연해 유령과학으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평일 오전 7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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