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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교통방송 ‘김어준 뉴스공장’ 정청래 ‘네이버 기사 배치 조작 철저히 조사해야’ & 김완 기자 ‘국정원, 미디어 플랫폼 운영?’ & 양지열 변호사 ‘성완종 리스트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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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훈 기자
기사입력 2017-10-25

▲ tbs 교통방송 ‘김어준 뉴스공장’ 정청래 ‘네이버 기사 배치 조작 철저히 조사해야’ & 김완 기자 ‘국정원, 미디어 플랫폼 운영?’ & 양지열 변호사 ‘성완종 리스트 폭로전’     © 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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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늘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시사인 김은지 기자가 '이것만은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전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에서는 정청래 전 의원과 사실로 드러난 기사 배치조작...네이버 철저히 조사해야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진다.

 

2인터뷰 제1공장에서는 한겨레21 김완 기자와 국정원 음지 아닌 양지에서 정치공작?’ 미디어 플랫폼 운영했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법대로 합시다코너에서는 양지열 변호사와 성완종 리스트폭로전, 홍준표 최종심에 미칠 파장에 대해 알아본다.

 

3사회적 배려자코너에서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설? 달 착륙은 없다는 음모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4과학같은 소리하네코너에서는 과학과사람들 원종우 대표가 국내 연구진, 중성자별 충돌이 만든 우주의 떨림 오감 관측에 대해 다룬다.

 

한편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평일 오전 7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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