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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설아, 사랑스러운 얼굴 떠오르는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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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강일 기자
기사입력 2014-11-14


[나눔뉴스 민강일 기자] 신예 설아가 13일 개봉한 영화 '레디액션 청춘'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등이 출연한 옴니버스 영화 '레디액션 청춘'에서 신인 배우 설아는 네 번째 이야기 [플레이 걸]의 주연 일진 여고생 패거리 간부 멤버 '주희'로 관객들에게 본격 눈도장을 찍게 됐다.

▲ 신인 배우 설아     © 민강일 기자

설아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며, 이전에 명품 조연 배우 이재용의 조카로 알려지기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영화에 데뷔하게 된 설아는 같이 출연한 서은아, 박소담과 함께 일진 여고생을 연기하며 액션을 선보이는 등 존재감 있는 이미지의 연기를 무리 없이 소화 해 내 관객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어필하며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 했다는 평이다.

이에 설아는 소속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스크린에서 데뷔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한편으로는 뭔가 아쉽기도 하고 관객 분들이 어떻게 봐 주실지 긴장이 되기도 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 항상 발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설아는 캐주얼 의류 브랜드 'joff'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카카오 스토리, 싸이 메라, 쉐보레 트렉스 등 다수의 광고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제공 - 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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