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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대기 기자, 폭설 관련 실시간 현장 보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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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기사입력 2010-01-04

kbs 박대기 기자의 취재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월 4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 박대기 기자는 서울의 대설주의보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박대기 기자는 어깨와 머리에 눈이 쌓이면서도 기상특보 관련 보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 폭설 관련 실시간 현장 보도로 주목을 받은 kbs 박대기 기자 방송 캡처.     © 김대원 기자

온라인상에는 이후 박대기 기자가 실시간으로 눈이 쌓여가는 모습을 캡처한 사진이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박대기 기자의 어깨와 머리에 눈이 쌓이는 모습을 보면서 리얼한 현장 상황을 느꼈다."며 "앞으로는 좋은 소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면 좋겠다."는 애정 어린 글을 게재했다.
 
한편, 새벽부터 서울에 내린 눈으로 연예계 스타들도 대중수단을 이용했다. 김현중, 티아라 등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지하철을 선택했다.
 
나눔뉴스 김대원 기자 presse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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