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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한민족평화당 창당발기인대회 출발하다
유상진 기자   |   2024.02.07 [11:17]

 

[나눔뉴스=유상진 기자] 25일 광주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10 총선에서 적용할 선거제의 비례대표 배분 방식과 관련해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을 찾겠다. 준연동제는 불완전하지만 소중한 한걸음이다. 민주당은 위성정당금지법을 추진했지만 이를 거부한 여당은 이미 위성정당을 창당하며 총선승리를 탈취하려 한다. 안타깝지만, 여당의 위성정당을 막을 방법은 없다. 정권 심판과 역사의 전진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 위성정당 반칙에 대응하면서 준연동제의 취지를 살리는 통합형비례정당을 준비하겠다. '민주개혁선거대연합'을 구축해 민주당의 승리, 국민의 승리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위성정당 창당을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이 범진보 비례대표 후보 선정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이런 과정에서 26() 오후 4시 광화문변호사회관 조영래 홀에서는 민족단체, 시민사회단체들이 중심이 된 (가칭)한민족평화당 창당발기인대회가 열렸다.

 

먼저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은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에 미래에 중대한 선거이다. 그런데 한반도의 전쟁위기에 주목하고 평화통일에 전념하는 정당이 출발하는 것 같아 기대가 크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울러 최근 역사왜곡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에도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기장증경총회 회장, 강민조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안병원 임시정부기념회 부회장, 노태구 동학민족통일회 상임의장, 조광흠 희망시민연대 이사장 등이 참여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한민족평화당에 힘을 실어 주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서는 창당준비위원회의 상임위원장으로 도천수 시민의시대 상임대표를 선출하였다. 

도천수 상임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의 위기, 한반도 전쟁의 위기, 민생경제의 위기에 빠져 있다. 이제 우리 민족은 촛불민주주의 완성을 통해 역사적인 대전환을 꽤해야 한다. 국가의 주인인 주권자의 의사가 완정하게 반영하는 민심그대로의 정치가 실현되어야 한다.

 

한민족평화당은 홍익인간 이념으로 남북통일, 국민통합, 세계평화를 달성하며, 우리민족의 자랑스런 개벽의 역사를 이어받아 주권재민을 실현하는 민주주의, 격차사회를 극복하는 대동세상,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생명사회를 실현하며, 공존·공생·공영의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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