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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용인병 예비후보, 1호 공약 “대통령실 이전 천공개입 국정조사 추진”
- 대통령실 이전 결정은 헌법과 각종 법률 위반한 탄핵 사유에 해당
고창남 수석기자   |   2024.02.01 [11:59]

 

(나눔뉴스 고창남 수석기자)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제주출신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대통령실 이전 관련 국정조사 및 특검 추진을 제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 부승찬 예비후보  © 고창남 기자

 

부승찬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곧바로 용산 대통령실 이전과 천공의 대통령 관저 이전 개입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2022310일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고 4일 만에 국방부에 대통령실 이전을 통보했다. (참고로 인수위 출범은 318일이다.) 그렇다면 대통령실 이전이라는 국가의 중차대한 문제가 대체 어떤 회의체에서 결정됐는지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급조된 대통령실 이전 결정은 사실상 헌법 위반이고 인수위법 위반이고, 정부조직법 위반이다. 또한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위반이다. 왜냐하면 국방부를 이전하려면 사업계획을 장관에게 승인 받아야 한다. 이런 것들이 아무것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부 예비후보는 예비비를 사용하는 것도 국가재정법 위반이다. 계획에 없는 막대한 재정이 들어갔다.”면서 이러한 국가의 중요정책 결정이 당선 확정 후 단 4일 만에 이루어질 수 있는가? 이러한 일련의 의혹은 반드시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대통령실 이전 의혹 제기는,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고 정면으로 붙어본 내가 최적임자"라며 "용인병에서 정부·여당 심판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부승찬 예비후보는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시대정신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윤석열 정권 심판"이라며 "'검찰독재 청산'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려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후보가 두려워할 선수로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 제주출신 부승찬 예비후보  © 고창남 기자



한편 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국방부 대변인 재임 중 정권이 바뀌자, “공기는 안보와 같다는 대변인 마지막 브리핑으로 군 고위인사 중 유일하게 공개 저항했으며 윤석열 정부 하에서 녹을 받을 수 없다며 스스로 사임한 바 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천공'의 대통령 관저 개입 의혹을 제기한 이후 무도한윤석열 검찰 정권의 탄압을 받았다. 윤석열 정권은 이러한 의혹 제기에 대해 제대로해명도 하지 않고 더 나아가, 부승찬 예비후보와 그 주변은 검찰 등 4개 수사기관으로부터 1년 이상 강압적 수사를 받았다.

 

부승찬 예비후보는 지난해 122<권력과 안보> 출판기념회를 갖고 용인시병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해, ‘윤석열 폭정에 맞서며, 수지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라는 슬로건으로 선명성을 기치로 하여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제주 출신으로 세화고 졸업 공군사관학교 졸업 연세대 정치학 박사 연세대학교 겸임교수 ()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국방부 대변인 () 등을 거쳐 현재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운영위원()이자 용인시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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