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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모 범시민서포터즈 부산 고문,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가 정답이다'
박명현 기자   |   2023.11.28 [15:16]

 

 정상모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부산협의회 고문. 


‘2030 부산세계박람회결정의 확정 순간이 부산 시민과 대한민국 온 국민이 기대하며 숨죽이는 시간이 드디어 다가왔다.

 

정상모 2030 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부산 고문은 현재 ‘2030 월드 엑스포유치를 위해 부산시와 정부가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으며, 월드엑스포 개최지는 운명인 오늘 28일 결정되며, BIE 총회에서 회원국 투표로 결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정 방식은 유치 후보 경쟁 국가인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이탈리아 3곳으로 1차 투표서 2/3 이상 득표 도시가 없을 시 최소 득표 도시를 탈락시키는 방법으로 반복 투표해 최종 2개 도시 중 최다 득표 도시로 결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정 고문은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시 60조 원 경제적 가치·50만 명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되고, 북항 일원에 개최돼 부산 위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될 것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 월드엑스포를 치러 냄으로써 세계박람회, 올림픽, 월드컵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 개최하는 세계 7번째 국가로 대한민국의 격이 한층 더 올라갈 것이며, “동시에 그동안 침체 일로에 있었던 지표들이 되살아나 활력을 되찾을 것이다. 특히, 경제적인 시너지효과가 엄청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 고문은 부산 월드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는 분명히 달라질 것이며,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실현할 미래 시대의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서 관람객이 몰려들고, 생산 효과의 극대화·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고용효과를 창출해 줄 부산의 미래 비전인 ‘2030 부산월드엑스포유치를 간절히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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