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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외교의 중심은 경제…수출 성과와 해외시장 개척에 역량 모을 것”
제2차 국정과제점검회의 주재…“글로벌 협력 확대해 원전·반도체·공급망 협력 강화”
“국가 간 연대와 협력, 우리의 헌법가치인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체제와 직결된 문제”
정다운 기자   |   2023.04.06 [11:07]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앞으로 글로벌 협력을 확대해서 원전, 반도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수출 성과와 해외시장 개척을 이뤄내는데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2차 국정과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외교·안보 분야 주요 현안들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 및 국민 100명과 함께 점검한 윤 대통령은 “외교의 중심은 경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자유, 인권, 법의 지배라는 보편적 가치에 기반하는 국가 간의 연대와 협력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의 연대와 협력은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생존과 국익뿐 아니라 우리의 헌법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와 직결된 문제”라고 덧붙였다.

 

▲ 대통령실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



윤 대통령은 “국정과 외교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면서 “복합 위기를 맞아 공급망을 강화하고, 첨단 기술 혁신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데 우리의 미래가 걸려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첨단 과학기술 협력이 패키지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외교·안보는 우리 국민의 민생과 직결된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한미일 3국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한미동맹은 이미 군사·안보동맹을 넘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했고, 한일관계 역시도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과 연이은 도발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며 “우리 군이 확고한 대적관과 군기를 확립하고, 효과적인 실전훈련으로써 역량을 극대화해야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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