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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미 작가, 2023년 나눔뉴스 제16주년 기념 특별초대작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2023.04.02 [10:01]

 

나눔뉴스,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및 한류미술원에서 주최하고 나눔뉴스 특별초대작가전 조직위원회, K스타저널 및 한류문화원이 주관하는 2023년 나눔뉴스 제16주년 기념 특별초대작가전에서 권수미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이번 2023년 나눔뉴스 제16주년 기념 특별초대작가전에 권수미 작가가 출품한 작품은 [구미호], [곰돌이 사랑], [조선의녀], [설날], [사랑해요], [풀꽃]이다.

 

  [구미호], 41 x 27 x 21cm, 도자

 

  [곰돌이 사랑], 35 x 29 x 39cm, 도자

 

  [조선의녀], 42 x 27 x 22cm, 도자

 

  [설날], 40 x 22 x 22cm, 도자

 

  [사랑해요], 43 x 57 x 31cm, 도자

 

  [풀꽃], 60 x 35 x 35cm, 도자

 

 

이 작품은 <테라코타 작품 속에 우리나라의 자연 재료인 옻칠과 한복, 한글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 속에 한국의 정서와 문화를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보았습니다. 전설 속 구미호의 마지막 구슬을 모은 모습과 곰돌이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소녀, 풍성한 들꽃 가득 안고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여인, 설날 송편 가득 바구니에 담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는 한국의 생활들을 작품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세배하고 손가락으로 사랑해요를 날리는 예쁜 오누이의 모습까지 한국인의 문화와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작품들로 표현하였고 그 모습 속에서 우리 삶의 행복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귀여운 소녀가 활짝 웃고 있는 해맑은 아아들을 아름다운 한글의 소리로 표현한 작품은 외국인들에게 한글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말이 지닌 고유의 한글의 뜻에 많은 외국인들이 매료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시계속에 한글과 조선의녀의 모습 속에 한글을 담아 보았습니다. 가장 한국적이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처럼, 한글과 한복, 옻칠등의 소재를 통해 한국의 미를 더욱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라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있다. 

 

▲ 권수미 작가     

권수미 작가는 용인대학교를 석사로 졸업하고 개인전 12회, 그룹전은 다수 참여한 바 있다.

 

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회 외 대상과 특별상, 특선 및 입선을 13회 이상하였고, 국제전 3회, 아트페어1회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공공프로젝트 참여작가이며 지역활력 촉진사업 추진작가로 활동하였다.

 

권수미 작가의 작품은 해남땅끝황토테마촌, 남도광역 추모공원, 우수영 관광단지, 서림공원에 소장되어있다.

 

현재는 해남군 문화예술위원회 위원, 해남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 한국NFT콘텐츠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진도서각협회 회원, 광주공예가협회 회원, 테라코타 미술관 관장으로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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