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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평군‘사람과 양평’,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나눔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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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1-02-05

 

양평군 ‘사람과 양평’ 회원 10명은 지난 3일 해피나눔성금 1백만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

 

‘사람과 양평’은 지난해 제1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시에도 회원 10명이 뜻을 모아 재난기본소득 120만원을 기부의 형태로 반납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서도 지급에 맞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수 회원은 “지금 모든 군민들이 힘든 시기에 회원들의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 됐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우리의 기부에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신 사람과 양평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기부가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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