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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심혜진·김혜은..‘밀회’ 여배우들, 아동후원캠페인 참여
박정아 기자   |   2014.04.23 [13:03]
[나눔뉴스=박정아 기자] ‘밀회’ 여배우들이 아동후원캠페인에 발벗고 나섰다. 

22일 JTBC에 따르면 드라마 ‘밀회’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희애, 심혜진, 김혜은은 최근 진행된 아동후원캠페인에 참여, 복지사각지대의 아동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들 세 사람은 국제 NGO단체인 ‘기아대책’과 YTN라디오(FM 94.5 MHz)가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복지사각지대 아동후원 캠페인의 라디오 스팟 광고에 출연했다. 
   
▲ 드라마 '밀회'에 출연중인 여배우(좌로부터 김희애, 김혜은, 심혜진)들이 아동후원 캠페인의 라디오 스팟 광고에 출연했다.     © 박정아 기자
 
이번 광고 출연은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혜은의 부탁을 받고, 김희애와 심혜진이 흔쾌히 수락해 진행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복지사각지대 아동후원 캠페인은, 기업에서는 후원금이나 물품을, 청취자들은 ARS로 2천원씩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한 물품과 금액으로 결연아동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어린이와 1대1 결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밀회’ 11부와 12부는 지난 16일 발생한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국민적 애도 물결에 동참하는 뜻으로 이번 주 결방되며, 28일 월요일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사진제공: JTBC)

[나눔뉴스 박정아] 보도자료. 취재요청 star@nanumnews.com
http://twitter.com/nanum_ja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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