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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레인보우, 한류 기부천사 변신…압구정로데오역 ‘G+스타존’ 오픈
박정아 기자   |   2014.03.31 [12:38]
[나눔뉴스=박정아 기자] 그룹 카라와 레인보우가 G+스타존을 통해 한류 ‘기부천사’로 변신한다. 

최근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카라와 레인보우는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 마련된 ‘G+스타존’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운동에 동참한다. 

‘G+스타존’은 스타들을 통해 시민의 자발적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로 카라를 비롯 레인보우, 오종혁, 에이젝스 등이 소속된 DSP미디어가 강남구와 함께 진행하는 기부 확산 프로그램이다. 

 

카라, 레인보우 등 한류 아티스트들의 실사 등신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핸드 프린팅, 앨범 및 뮤직 비디오 소개 등 특별한 정보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직접 기부 할 수 있는 도네이션존, 공연 및 이벤트 구역인 스테이지존 등 9개의 구역이 꾸며져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DSP 소속 아티스트들은 ‘G+스타존’ 작은 음악회, 스타 팬 사인회 등의 행사에 교체 출연하며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한류 기부천사’ 역할을 톡톡히 이어갈 예정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DSP 소속 스타와의 만남의 장소을 통해 기부 나눔 생활화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며 ‘G+스타존’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G+스타존’은 3월 31일 압구정로데오역에 오픈되어 약 4개월간 운영되며, 별도의 방문 제한 없이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DSP미디어)

[나눔뉴스 박정아] 보도자료. 취재요청 star@nanumnews.com
http://twitter.com/nanum_ja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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