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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사랑의 돌격대 대학생 자원봉사단 사랑의 일기 기록작업 자원봉사

인추협과 함께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사랑의 돌격대 학생들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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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2-08-19

▲ 사랑의 돌격대 대원 최단유, 김수현, 김선영 학생이 연수원에 있는 학생들의 일기를 찾아보고 있다.     © 김성기 인턴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권성)이 운영하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세종시 금남면 석교리 141번지 구 금석초등학교 원장 고진천)에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단 사랑의 돌격대 대학생 대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대학생 대원들은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살리고 복원하여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뛰고, 이야기 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연수원을 직접 방문하여 1박 2일 동안 시설 청소 및 자원봉사 사랑의 일기 기록 등을 살펴보고 연수원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에 대하여 긴 토론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세벽 5시 금남면 복숭아 과수원을 찾아 출하가 얼마 남지 않아 고생하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자원봉사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사랑의 돌격대 운영진으로 참여한 학생들은 고려대 권재하, 김선영, 인하대 최단유, 김수현, 서원대 한원기, 아주대 육성호, 단국대 김진홍 학생등이 참여하였다.
 

▲ 사랑의 돌격대 대원들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학생들의 일기를 찾아보고 있다.     © 김성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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